
🕯️+⚓
어둠 속에 켜지는 촛불, 거친 바다를 견디는 닻처럼
바람이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흔들리는 날에도
가슴속 조용한 촛불 하나
앞길을 밝게 비춥니다.
거친 파도가 밀려와도
깊은 바다 밑 닻처럼
단단하게 단단하게
나를 지켜주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두운 밤은 언제나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은 다시 오기에,
오늘도 나는 흔들리지 않고
한 걸음 더 내일을 향해 걸어갑니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흔들리는 날에도
가슴속 조용한 촛불 하나
앞길을 밝게 비춥니다.
거친 파도가 밀려와도
깊은 바다 밑 닻처럼
단단하게 단단하게
나를 지켜주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두운 밤은 언제나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은 다시 오기에,
오늘도 나는 흔들리지 않고
한 걸음 더 내일을 향해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