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막에 붓을 대면
바싹 마른 흙바람이 불어와도
선인장은 속으로 푸른 물기를 품듯,
거친 하루 끝에 선 우리에게도
저마다의 숨은 결이 있습니다.
외롭고 메마른 자리마다
작은 마음의 색을 가만히 칠해보세요.
노란 위로 하나, 연두색 희망 둘,
내 손끝에서 번져가는 다정한 온기.
가시뿐인 줄 알았던 시간 속에서
어느덧 눈부신 꽃이 피어나듯,
그렇게 우리는 또 한 뼘
자신만의 아름다운 내일을 그려냅니다.

바싹 마른 흙바람이 불어와도
선인장은 속으로 푸른 물기를 품듯,
거친 하루 끝에 선 우리에게도
저마다의 숨은 결이 있습니다.
외롭고 메마른 자리마다
작은 마음의 색을 가만히 칠해보세요.
노란 위로 하나, 연두색 희망 둘,
내 손끝에서 번져가는 다정한 온기.
가시뿐인 줄 알았던 시간 속에서
어느덧 눈부신 꽃이 피어나듯,
그렇게 우리는 또 한 뼘
자신만의 아름다운 내일을 그려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