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촛불과 풍선
조용히 타오르는 촛불처럼
소중했던 지난 기억을 가만히 보듬고
바람을 타는 풍선처럼
무거웠던 마음에 사뿐히 여백을 둡니다.
움켜쥐는 것만이 삶은 아니기에
손을 뻗어 흘려보내는 법을 배워갑니다.
떠나보낸 자리마다 피어나는 온기,
오늘도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희망을 품습니다.

조용히 타오르는 촛불처럼
소중했던 지난 기억을 가만히 보듬고
바람을 타는 풍선처럼
무거웠던 마음에 사뿐히 여백을 둡니다.
움켜쥐는 것만이 삶은 아니기에
손을 뻗어 흘려보내는 법을 배워갑니다.
떠나보낸 자리마다 피어나는 온기,
오늘도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희망을 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