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쇠와 풍선, 내일을 여는 손끝
꼭 쥔 채 잊고 있었네
내 주머니 속 낡은 열쇠 하나
지나간 후회가 무겁게 묶어둔
마음의 방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
꽉 잡고 있던 마음의 끈을
가만히 놓아주기로 하네
바람을 품고 둥실 떠오르는 풍선처럼
가벼워진 어깨로 하늘을 보네
내 삶의 지도는 내가 그리는 것
이제 무거운 어제는 다 두고 가려네
남겨진 손끝에 닿는 햇살이
새로운 나를 향해 조용히 웃고 있네

꼭 쥔 채 잊고 있었네
내 주머니 속 낡은 열쇠 하나
지나간 후회가 무겁게 묶어둔
마음의 방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
꽉 잡고 있던 마음의 끈을
가만히 놓아주기로 하네
바람을 품고 둥실 떠오르는 풍선처럼
가벼워진 어깨로 하늘을 보네
내 삶의 지도는 내가 그리는 것
이제 무거운 어제는 다 두고 가려네
남겨진 손끝에 닿는 햇살이
새로운 나를 향해 조용히 웃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