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방을 메고 풍선을 쥐는 일
어깨를 누르는 가방 속엔
오늘도 묵묵히 살아낸 책임들이
작은 돌멩이처럼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손엔
가벼운 마음 하나 하늘로 띄워 보낼
붉은 풍선의 실을 쥐고 있지요.
무거움에 걸음을 멈추지 않고
가벼움에 길을 잃지 않도록,
우리는 두 손으로 균형을 배웁니다.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내일의 발걸음은 생각보다 가볍고,
당신의 하늘은 여전히 넓으니까요.

어깨를 누르는 가방 속엔
오늘도 묵묵히 살아낸 책임들이
작은 돌멩이처럼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손엔
가벼운 마음 하나 하늘로 띄워 보낼
붉은 풍선의 실을 쥐고 있지요.
무거움에 걸음을 멈추지 않고
가벼움에 길을 잃지 않도록,
우리는 두 손으로 균형을 배웁니다.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내일의 발걸음은 생각보다 가볍고,
당신의 하늘은 여전히 넓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