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페달을 밝히는 관람차
두 발로 가만히 페달을 굴립니다.
쉬지 않고 움직이는 정직한 원은
오늘도 나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합니다.
살다 보면 높이 올라 하늘을 보기도 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와 바닥을 터치하겠지요.
올라감과 내려감은 그저 계절 같은 것입니다.
멈추지 않는 나의 작은 바퀴 위에 올라
높고 낮음에 연연하지 않고 미소 짓습니다.
내 힘으로 굴려가는 삶은 참으로 어여쁩니다.

두 발로 가만히 페달을 굴립니다.
쉬지 않고 움직이는 정직한 원은
오늘도 나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합니다.
살다 보면 높이 올라 하늘을 보기도 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와 바닥을 터치하겠지요.
올라감과 내려감은 그저 계절 같은 것입니다.
멈추지 않는 나의 작은 바퀴 위에 올라
높고 낮음에 연연하지 않고 미소 짓습니다.
내 힘으로 굴려가는 삶은 참으로 어여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