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향해 페달을 밟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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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향해 페달을 밟는 일

아주 먼 곳의 빛나는 별 하나

마음에 담고서 길을 나섭니다.

바람이 흔들고 비탈이 가로막아도

두 발로 꾹꾹 균형을 잡으며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일.

조바심내며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니

오늘 하루만큼의 바퀴를 굴려

따스한 내일로 묵묵히 걸어갑니다.

2026년 6월 21일에 처음 그린 마음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