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찰나를 담아 멀리 전하는 마음
스쳐 지나는 오늘의 햇살을
작은 사각 프레임 속에 살며시 담아봅니다.
언젠가 흐려질 기억이라도
빛나던 순간만큼은 여기에 남아있네요.
먼 곳에 있는 당신에게
오늘의 따스했던 바람 이야기를 보냅니다.
소박한 먼 길을 지나 전해진 마음이
서로의 다리가 되어 닿기를 바라며.
바쁜 하루의 끝에서
우리는 서로의 입김으로 서로를 보듬고
내일도 다시 피어날 온기를 기다립니다.

스쳐 지나는 오늘의 햇살을
작은 사각 프레임 속에 살며시 담아봅니다.
언젠가 흐려질 기억이라도
빛나던 순간만큼은 여기에 남아있네요.
먼 곳에 있는 당신에게
오늘의 따스했던 바람 이야기를 보냅니다.
소박한 먼 길을 지나 전해진 마음이
서로의 다리가 되어 닿기를 바라며.
바쁜 하루의 끝에서
우리는 서로의 입김으로 서로를 보듬고
내일도 다시 피어날 온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