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귤빛 순간을 담다
손끝에 맴도는 달콤한 향기처럼
오늘의 작고 빛나는 순간도
어느새 소리 없이 지나가 버립니다.
지쳐 있던 하루의 길목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찰칵,
마음의 프레임 속에 예쁜 기쁨을 담아봅니다.
지금 품어둔 엷은 따스함은
언젠가 찾아올 서늘한 날에
다시 나를 다정하게 감싸 안아줄 테니까요.

손끝에 맴도는 달콤한 향기처럼
오늘의 작고 빛나는 순간도
어느새 소리 없이 지나가 버립니다.
지쳐 있던 하루의 길목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찰칵,
마음의 프레임 속에 예쁜 기쁨을 담아봅니다.
지금 품어둔 엷은 따스함은
언젠가 찾아올 서늘한 날에
다시 나를 다정하게 감싸 안아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