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막을 비추는 해바라기
아무것도 자라지 않을 것 같은
메마른 모래밭 위에 서서
우리는 가끔 길을 잃고 멈춰 섭니다.
바람이 모래를 흔들고 지나가도
고개를 들어 햇살을 바라보면
가슴 깊은 곳에서 조용히 따스함이 차오릅니다.
척박한 시련의 땅 한가운데서도
빛을 향해 얼굴을 돌릴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든 다시 피어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자라지 않을 것 같은
메마른 모래밭 위에 서서
우리는 가끔 길을 잃고 멈춰 섭니다.
바람이 모래를 흔들고 지나가도
고개를 들어 햇살을 바라보면
가슴 깊은 곳에서 조용히 따스함이 차오릅니다.
척박한 시련의 땅 한가운데서도
빛을 향해 얼굴을 돌릴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든 다시 피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