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막을 건너는 곰인형
끝이 보이지 않는 황량한 모래밭을 걸어도
품 안에 품은 작은 곰인형 하나
너의 오래된 온기가 내 손 끝에 남아있어.
거친 바람이 불어와 길을 가려도
어릴 적 나누었던 순수한 미소와 따스함은
지친 마음을 살며시 다독여 준단다.
외롭고 넓은 세상 한가운데서도
가장 포근했던 그 마음 하나로
나는 오늘 밤도 다정하게 내일을 기다린다.

끝이 보이지 않는 황량한 모래밭을 걸어도
품 안에 품은 작은 곰인형 하나
너의 오래된 온기가 내 손 끝에 남아있어.
거친 바람이 불어와 길을 가려도
어릴 적 나누었던 순수한 미소와 따스함은
지친 마음을 살며시 다독여 준단다.
외롭고 넓은 세상 한가운데서도
가장 포근했던 그 마음 하나로
나는 오늘 밤도 다정하게 내일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