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쇠가 된 편지
마음 한구석 깊이 접어두었던
부끄럽고 서툰 말들을
조심스레 꺼내어 적어봅니다.
꽁꽁 닫아걸었던 마음의 빗장을
가만히 열어줄 그 작은 열쇠는
내 아픈 진심을 건네는 용기였습니다.
울컥 차오르는 눈물을 나눌 때
우리는 비로소 서로의 온도가 되어
더 깊은 곳에서 단단히 연결됩니다.
부서지기 쉬운 마음을 열어둔 채
우리는 오늘 더 자유롭고
내일은 조금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

마음 한구석 깊이 접어두었던
부끄럽고 서툰 말들을
조심스레 꺼내어 적어봅니다.
꽁꽁 닫아걸었던 마음의 빗장을
가만히 열어줄 그 작은 열쇠는
내 아픈 진심을 건네는 용기였습니다.
울컥 차오르는 눈물을 나눌 때
우리는 비로소 서로의 온도가 되어
더 깊은 곳에서 단단히 연결됩니다.
부서지기 쉬운 마음을 열어둔 채
우리는 오늘 더 자유롭고
내일은 조금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