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람의 소리에 열리는 내일
마음 한구석 묵혀둔 나팔 소리
문득 바람을 타고 스쳐 올 때
귀 기울여 그 부름을 듣습니다.
가만히 마음의 문을 열어두면
부르는 소리는 어느새 열쇠가 되어
웅크렸던 시간의 빗장을 풉니다.
계절이 바뀌어 길을 잃을 때도
내 안의 목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나를 만나는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오늘도 조용히 손을 뻗어
내일로 가는 문을 열어봅니다.

마음 한구석 묵혀둔 나팔 소리
문득 바람을 타고 스쳐 올 때
귀 기울여 그 부름을 듣습니다.
가만히 마음의 문을 열어두면
부르는 소리는 어느새 열쇠가 되어
웅크렸던 시간의 빗장을 풉니다.
계절이 바뀌어 길을 잃을 때도
내 안의 목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나를 만나는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오늘도 조용히 손을 뻗어
내일로 가는 문을 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