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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선율이 세상에 닿을 때
조용한 방 안에 홀로 들리는
작고 솔직한 마음의 소리가 있습니다.
수줍어 감춰두었던 깊은 이야기들은
내면을 가만히 두드리는 고운 현악기 같지요.
그러나 마음은 혼자 머물 때보다
누군가를 향해 용기 있게 퍼져나갈 때
비로소 맑은 울림이 되어
서로의 삶에 따스한 온기를 더해줍니다.
오늘, 당신의 귀한 진심을
나팔 소리처럼 세상에 나지막이 쏘아 올려보세요.
서로의 마음이 마침내 아름답게 어우러져
내일로 나아가는 작은 희망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