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낭에 담은 해바라기
가벼운 배낭 하나 짊어지고
길을 나서는 마음엔
작은 호기심 하나 들려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발걸음은 깊어지고
문득 돌아본 길가에는
따스한 해바라기가 피어납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넉넉해진 품으로
오늘을 살아가다 보면
내일은 더 환한 빛으로 찾아옵니다.

가벼운 배낭 하나 짊어지고
길을 나서는 마음엔
작은 호기심 하나 들려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발걸음은 깊어지고
문득 돌아본 길가에는
따스한 해바라기가 피어납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넉넉해진 품으로
오늘을 살아가다 보면
내일은 더 환한 빛으로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