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별을 향해 띄우는 연
밤하늘 스쳐 가는 별똥별 하나
가슴 한구석 품어 둔 오랜 꿈처럼
잠시 반짝이고 사라진다 해도
바라보는 눈빛은 여전히 빛납니다.
두 발은 단단한 흙 위에 딛고
손끝엔 팽팽한 연실을 감아쥔 채
바람 부는 높은 하늘을 향해
가장 순수한 소망 하나 띄워 보냅니다.
날아오르는 마음이 길을 잃지 않는 건
나를 지켜주는 오늘의 자리가 있기 때문,
언젠가 닿을 별빛을 꿈꾸며
우리는 다시 묵묵히 내일을 살아갑니다.

밤하늘 스쳐 가는 별똥별 하나
가슴 한구석 품어 둔 오랜 꿈처럼
잠시 반짝이고 사라진다 해도
바라보는 눈빛은 여전히 빛납니다.
두 발은 단단한 흙 위에 딛고
손끝엔 팽팽한 연실을 감아쥔 채
바람 부는 높은 하늘을 향해
가장 순수한 소망 하나 띄워 보냅니다.
날아오르는 마음이 길을 잃지 않는 건
나를 지켜주는 오늘의 자리가 있기 때문,
언젠가 닿을 별빛을 꿈꾸며
우리는 다시 묵묵히 내일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