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과 한 알, 작은 배 하나
햇살을 가득 머금고 붉게 익은 사과처럼
우리는 이미 충분한 사랑을 건네받았습니다.
한 입 베어 문 달콤함이 마음에 온기를 채웁니다.
어디로 닿을지 알 수 없는 아득한 물결 앞,
작은 나룻배 한 척 띄우는 일이 두렵더라도
강물은 흐르는 곳마다 새로운 길을 열어 줍니다.
품속에 간직한 다정한 온기를 가만히 쥐고
이제 망설이던 마음을 실어 물길을 밀어냅니다.
흔들리는 물살 속에서도 나의 내일은 환히 나아갑니다.

햇살을 가득 머금고 붉게 익은 사과처럼
우리는 이미 충분한 사랑을 건네받았습니다.
한 입 베어 문 달콤함이 마음에 온기를 채웁니다.
어디로 닿을지 알 수 없는 아득한 물결 앞,
작은 나룻배 한 척 띄우는 일이 두렵더라도
강물은 흐르는 곳마다 새로운 길을 열어 줍니다.
품속에 간직한 다정한 온기를 가만히 쥐고
이제 망설이던 마음을 실어 물길을 밀어냅니다.
흔들리는 물살 속에서도 나의 내일은 환히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