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붉은 사과와 푸른 파도
손에 쥐어진 작은 사과 하나처럼
오늘 우리가 일군 삶의 결실은
단단하게 발을 디딜 힘이 되어 줍니다.
살아가는 일은 또 한 걸음 넘어
끝없이 밀려오는 푸른 파도에
가만히 몸을 맡기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움켜쥔 마음은 따스하게 품고
흐르는 시간 앞엔 유연하게 피어나길.
오늘도 그대의 바다는
단단하고 부드럽게 흐르고 있습니다.

손에 쥐어진 작은 사과 하나처럼
오늘 우리가 일군 삶의 결실은
단단하게 발을 디딜 힘이 되어 줍니다.
살아가는 일은 또 한 걸음 넘어
끝없이 밀려오는 푸른 파도에
가만히 몸을 맡기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움켜쥔 마음은 따스하게 품고
흐르는 시간 앞엔 유연하게 피어나길.
오늘도 그대의 바다는
단단하고 부드럽게 흐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