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람을 담은 풍선과 파도를 타는 돌고래
마음 깊은 곳에 켜켜이 쌓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빨간 풍선처럼 가볍게 떠올라 봅니다.
어둡고 깊은 맘의 바다도
돌고래처럼 튀어 올라 헤엄치면
작은 물보라가 되어 웃음 지어집니다.
무겁게 쥐고 있던 단단한 손을 펴면
바람과 파도는 우리를 부드럽게 감싸고
어디로든 자유롭게 건너갈 희망이 됩니다.

마음 깊은 곳에 켜켜이 쌓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빨간 풍선처럼 가볍게 떠올라 봅니다.
어둡고 깊은 맘의 바다도
돌고래처럼 튀어 올라 헤엄치면
작은 물보라가 되어 웃음 지어집니다.
무겁게 쥐고 있던 단단한 손을 펴면
바람과 파도는 우리를 부드럽게 감싸고
어디로든 자유롭게 건너갈 희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