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낭 속의 꿀단지
가만히 서 있어선 맛볼 수 없는
달콤한 내일이 저 길 너머에 있어,
우리는 가벼운 배낭을 멥니다.
길을 걷다 만나는 돌부리와 바람도
나를 단단히 채워줄 귀한 준비물임을,
조금씩 자라나는 걸음으로 배웁니다.
지친 하루 끝에 배낭을 내려놓고
비로소 꺼내어 맛보는 한 모금의 단맛,
걸어온 만큼 삶은 더 깊어집니다.

가만히 서 있어선 맛볼 수 없는
달콤한 내일이 저 길 너머에 있어,
우리는 가벼운 배낭을 멥니다.
길을 걷다 만나는 돌부리와 바람도
나를 단단히 채워줄 귀한 준비물임을,
조금씩 자라나는 걸음으로 배웁니다.
지친 하루 끝에 배낭을 내려놓고
비로소 꺼내어 맛보는 한 모금의 단맛,
걸어온 만큼 삶은 더 깊어집니다.